인사말 ILWON MEDICAL GREETING

안녕하십니까?
대표이사 김영수입니다.
우리 일원메디칼은 1952년 일원의지를 모기업으로 탄생한
70여년 역사의 장인기업으로 한국 보장구 역사의 주역입니다.

대표이사 김영수

올바르고 튼튼한 주춧돌만이 거대한 건축물을 세울 수 있듯 일원메디칼은 축적된 기술과 오랜 제품개발의 역량을 응집해 최상의 품질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신뢰로 연결된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고객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그것을 기술적 영감으로 승화시켜 온 일원메디칼은 지구촌에 선한 영향력을 심기위해 전쟁중인 시리아의 절단환자들에게 무료로 의지를 지원하는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사업의 프로젝트 일환으로 척추측만 보조기 지원사업에 동참하는 등 사회공헌사업에도 정성을 쏟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100세 시대의 니즈에 맞춰 고령화되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요양보조기, 실버보조기에 첨단의 기술역량을 더해 사업을 확장해 갈 것이며 우리가 추구하는 기술혁신이 고객의 삶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자부심으로 끊임없이 단련해 나갈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몸집만 부풀리는 회사가 아닌 내실있고 충만한 회사로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 하는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 위하여 지금까지 축적된 100년의 공력에 도약의 새 비전과 포부를 담아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갈 것을 약속합니다.

회사소개 ILWON MEDICAL GR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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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과 품질로 존경받는 회사 '

한국의 척박한 의료 보장구 산업 현실에서 굳건히 70여 년의 전통과 명맥을 이어온 장인기업 일원메디칼(주)은 한국 의료·재활·요양 보조기 산업의 선도기업입니다.쓰라린 한국전쟁의 포화속에서 1952년 경기에 둥지를 튼 일원의지는 지금의 일원메디칼을 있게 한 뿌리였습니다. 일원의지를 창립한 1대 박한주 사장은 1950년 부산에 있는 제 5육군병원에 설립된 의지창에서 의족기술자로 활약하며 팔, 다리를 잃은 수 천명의 상이군인에게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하지만 전쟁의 상흔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수많은 민간인 절단자를 양상하며 고통과 절망을 반복했습니다. 절단 환자들과 인연이 유달랐던 박한주 사장은 당시 폐허나 다름없던 경기로 돌아와 분당구 야탑동에 일원의지를 설립하고 불가능의 연속이었던 의지기술에 도전하며 향상된 기술과 최고 품질에 대한 염원으로 회사의 터전을 만드는데 인생을 받쳤습니다.

‘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조력자 ’

그리고 지금 3대째 기업을 이어가고 있는 일원메디칼은 지난 2001년 취임한 김영수 대표가 2007년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사명을 ‘일원메디칼’로 바꾸고 주식회사로 법인전환을 하였습니다.

또한 김영수 대표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의료보조기 제작업체로 도약하기 위해 척추측만 보조기를 비롯해 맞춤형 인솔 제작으로 사업을 확대하였으며 2012년 기술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다수의 특허를 취득하는 등 회사의 역량강화에 집중해 왔습니다.

‘믿음’ ‘신뢰’ ‘봉사’의 창업정신을 이어 장수기업의 가치를 유지, 전승하되 우리를 찾는 고객들이 “누구나 삶의 충만감을 영위할 수 있도록 빛나는 조력자가 되자“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기술혁신과 더 안전한 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해 왔습니다.

한 분야에서 70여 년의 공력을 쌓는 것은 결코 녹록한 일이 아닙니다. 급변하는 산업환경에서 비롯되는 수많은 경영위기에도 불구하고 일원메디칼이 오늘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가능성으로 가득한 삶, 충일한 삶을 선물하겠다는 조력자로서의 철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헬런 켈러에게는 스승인 앤 설리반이 있었고, 고흐에게는 동생 테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절단 장애인들과 척추측만을 비롯해 뜻하지 않은 사고로 신체의 제약을 받아온 분들의 불가능해 보였던 그 벅찬 한 걸음, 한 발자국 뒤에는 일원메디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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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100년을 향해 달린다 ’

우리가 지향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영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하여 더 많은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이기 위함입니다. 그것이 어려움에 공감하는 조력자의 일이며 고객의 삶을 빛나게 하는 우리의 소명입니다.

이제 한 세대(世代)를 지나면 우리는 100년 기업이 됩니다. 오직 한 길을 걸어 온 일원메디칼은 지금의 명성과 찬사에 안주하지 않겠습니다. 매일(Every Day) 꿈꾸고 매번(Everlasting) 성장하며 매사(Every Business) 더 성실하겠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100년의 도전, 그 힘찬 활약을 지켜봐 주십시오. 우수한 품질과 대외적 공신력을 바탕으로 도래할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여러분과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100년의 도전, 그 힘찬 활약을 지켜봐 주십시오.
우수한 품질과 대외적 공신력을 바탕으로 도래할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여러분과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